"작년 10월에 나온 M5 맥북 프로, 성능은 좋은데 뭔가 '진짜'는 아직 안 나온 기분이죠?" 맞습니다. 고성능을 원하는 전문가들은 여전히 M5 Pro와 M5 Max의 등장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거든요.
다행히 들려오는 소문에 따르면 2026년 1월에서 봄 사이, 우리가 기대하던 그 강력한 녀석들이 찾아올 것 같습니다. 이번에는 칩 설계부터 완전히 바뀐다고 하는데, 어떤 변화가 있는지 저와 함께 자세히 살펴보시죠!
디자인과 디스플레이, 무엇이 달라질까?🎨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이번 M5 시리즈에서 외관 변화는 거의 없을 것 같습니다. 애플은 2021년에 적용한 지금의 디자인을 꽤 마음에 들어 하는 눈치거든요.
1. 디자인은 그대로, 변화는 M6부터!
2026년은 맥북 프로 출시 20주년이라 대대적인 개편을 기대하는 목소리도 있었지만, 마크 거먼 등 주요 분석가들은 "진짜 변화는 M6부터"라고 입을 모으고 있어요.
- M5 Pro/Max: 현재의 폼팩터 유지 (스페이스 블랙 등 색상 추가 가능성)
- M6 (2026년 말 예상): OLED 디스플레이, 펀치홀 카메라, 더 얇아진 베젤
2. 디스플레이 성능의 미세 조정
화면 자체는 기존의 미니 LED를 유지하겠지만, 최대 밝기(1,600니트) 향상 가능성은 열려 있습니다.
- 표준 M5: 최대 2대
- M5 Pro: 최소 2대 (6K 지원)
- M5 Max: 최대 4대 지원 가능
카메라, 아이폰 17의 기술이 들어올까?📸
현재 맥북 프로는 12MP 페이스타임 카메라를 쓰고 있죠. M5 Pro 모델에서도 기본적으로는 이 사양을 유지할 확률이 높습니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아이폰 17에 들어갈 18MP 센서 탑재 가능성을 점치기도 해요. 맥북은 화각이 고정되어 있어 넓은 영역을 담는 센서가 들어오면 화상 회의 시 훨씬 쾌적한 환경을 제공할 수 있거든요.
노치가 사라지고 펀치홀 웹캠이 적용되는 시점은 역시 M6 세대부터라는 의견이 지배적입니다. 이번 모델은 기존 노치 디자인을 그대로 가져갈 것으로 보입니다.
핵심은 프로세서! 'SoIC-MH' 설계의 등장⚡
이번 M5 Pro와 Max가 출시를 미루면서까지 공을 들인 이유가 바로 이 '모듈형 칩 설계' 때문입니다.
1. CPU와 GPU의 분리 블록 바딤 유리예프의 보도에 따르면, 애플은 CPU와 GPU를 독립된 블록으로 구성하는 새로운 설계를 개발 중입니다.
- 장점: 사용자 요구에 따라 CPU 사양은 낮추고 GPU만 최고 사양으로 올리는 식의 맞춤 설정이 훨씬 유연해집니다.
2. 수직 적층 기술 (SoIC-MH) 칩을 옆으로 늘리는 게 아니라 위로 쌓는 기술이에요. 공간 효율은 좋아지고 열 제어 능력은 훨씬 뛰어난데, 이는 고부하 작업을 하는 전문가들에게 엄청난 희소식이죠!
- 전체 성능: 15% ~ 25% 향상
- 특이점: AI 병렬 처리 능력 대폭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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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4 칩의 평면적 구조와 M5 칩의 수직 적층(SoIC-MH) 모듈형 구조를 시각화한 도표.(생성형AI이미지)_ |
사양의 완성, Wi-Fi 7과 썬더볼트 5🔗
성능만큼 중요한 게 바로 확장성이죠. 이번 프로 모델들은 보급형 모델과 확실한 급 나누기를 보여줄 예정입니다.
1️⃣Wi-Fi 7 & 블루투스 6
: 아이폰 17에 탑재될 애플 자체 제작 N1 칩을 통해 더 빠른 무선 환경과 안정적인 에어드롭이 가능해질 전망입니다.
2️⃣썬더볼트 5
: 보급형 M5는 여전히 썬더볼트 4를 쓰지만, Pro와 Max는 썬더볼트 5를 기본 탑재해 압도적인 데이터 전송 속도를 자랑할 것으로 보입니다.
잠깐! 용어설명 펼쳐보기 🔻
Thunderbolt 5: 기존 4버전보다 최대 3배 빠른 대역폭을 제공하여 고해상도 모니터와 초고속 외장 SSD 사용에 최적화된 포트 규격입니다.
그래서 언제 나와요? 출시일과 지연 사유📅
원래라면 작년 말에 같이 나왔어야 할 모델들이 왜 늦어지는 걸까요?
1. 예상 시점
: 2026년 봄 현재로서는 2026년 1월 발표 또는 3~4월 봄 이벤트 출시가 가장 유력합니다. 커널 디버그 키트에서 이미 칩 모델명이 발견된 만큼, 출시가 임박한 건 확실해 보여요.
2. 지연 이유
위에서 말씀드린 아키텍처의 근본적인 변화 때문입니다. AI 연산 능력을 극대화하기 위한 새로운 설계 공정이 양산 단계에서 시간이 더 필요했다는 분석이 많습니다.
가격은 얼마일까? 지갑 사정 체크하기💰
애플은 가격 동결 정책을 유지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다만, 국가별로 패키지 구성에 차이가 있을 수 있어요.
| 모델 | 예상 시작가 (USD) | 핵심 사양 (기본형) |
|---|---|---|
| 14인치 M5 Pro | $1,999(약266만원) | 12코어 CPU / 24GB RAM |
| 14인치 M5 Max | $3,199(약426만원) | 14코어 CPU / 36GB RAM |
| 16인치 M5 Pro | $2,499(약332만원) | 14코어 CPU / 24GB RAM |
| 16인치 M5 Max | $3,499(약465만원) | 14코어 CPU / 36GB RAM |
마무리하며 🎯
오늘 알아본 M5 Pro 및 M5 Max 맥북 프로는 "성능의 완성형"이라 불릴 만합니다. 디자인 변화가 없는 건 아쉽지만, 내부 칩 설계가 완전히 바뀌는 만큼 전문가들의 작업 효율은 비약적으로 올라갈 거예요.
정리하자면!
- 당장 작업할 컴퓨터가 필요하다면 현재의 M5도 충분히 훌륭합니다.
- 압도적인 GPU 성능과 AI 워크플로우가 중요하다면 2026년 봄까지 기다리세요.
- 디자인과 터치스크린이 중요하다면 M6까지 긴 호흡으로 기다리는 것도 방법입니다.
💬 여러분은 어떤 기능을 가장 기대하시나요? 저는 개인적으로 썬더볼트 5의 속도가 정말 궁금하네요! 댓글로 자유롭게 의견 나눠주세요.
만약 고해상도 영상 편집이나 AI 모델링을 하신다면 무조건 기다리세요. 이번 모듈형 설계는 멀티태스킹과 발열 제어에서 이전 세대와 차원이 다른 성능을 보여줄 가능성이 높거든요.
아쉽게도 이번 M5 세대에는 탑재되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터치스크린과 OLED는 2026년 말에서 2027년에 출시될 M6 세대의 핵심 기능으로 거론되고 있어요.
애플이 최근 기본 램을 16GB로 올린 추세에 따라, M5 Pro 모델은 최소 24GB부터 시작할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
네, 폼팩터 디자인이 유지될 예정이라 포트 위치나 크기가 동일할 것으로 보입니다. 기존 액세서리 활용이 가능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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